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하락한 주요 원인은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의 하락이다. AI 모델이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과 데이터·리서치 업체들이 동반 하락했다.

3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6.67포인트(-0.34%) 하락한 4만9240.9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58.63포인트(-0.84%) 내린 6917.8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36.92포인트(-1.43%) 하락한 2만3255.19에 각각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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