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여전했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유입되면서 증시는 극도의 변동성에 휘둘렸다.
특히 1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지난해 12월의 전월비 상승률 0.3%와 비교해 둔화했으며 시장 예상치 0.3% 상승도 밑돌았다. 1월 근원 CPI의 전월비 상승률도 0.3% 상승해 예상치를 충족시켰지만 나스닥에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1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95포인트(0.10%) 상승한 4만9500.9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1포인트(0.05%) 오른 6836.17, 나스닥종합지수는 50.48포인트(0.22%) 하락한 2만2546.67에 장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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