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와 반도체 업종의 주가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7.65포인트(0.63%) 오른 49482.1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6.06포인트(0.81%) 높은 6946.1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8.40포인트(1.26%) 상승한 23152.08에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와 반도체 업종의 주가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7.65포인트(0.63%) 오른 49482.15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6.06포인트(0.81%) 높은 6946.1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8.40포인트(1.26%) 상승한 23152.08에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