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의구심을 가지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24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4.41포인트(0.18%) 내린 4만6124.06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4.63포인트(0.37%) 밀린 6556.37, 나스닥종합지수는 184.87포인트(0.84%) 떨어진 2만1761.89에 장을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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