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미국이 이란에 15개 종전 조건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2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31포인트(0.54%) 오른 6591.68로 장을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3.05포인트(0.76%) 상승한 2만1924.95로 마무리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4.51포인트(0.66%) 높은 4만6428.57에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74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