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중동 정세를 둘러싼 기대와 불안이 엇갈리며 혼조로 장을 마쳤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기대에 상승 출발한 증시는 장중 확전 우려가 재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했다.

3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50p(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13p(0.39%) 내린 6343.72, 나스닥 종합지수는 153.72p(0.73%) 하락한 2만794.64를 기록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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