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강경한 태도를 재확인하자 증시는 급락 출발했다. 다만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약해지면서 주가지수는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다.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07포인트(0.13%) 하락한 4만6504.6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포인트(0.11%) 상승한 6582.69, 나스닥 종합지수는 38.23포인트(0.18%) 오른 2만1879.18에 장을 끝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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