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민간 고용지표,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등 다양한 경제 지표와 연준 인사의 발언들이 시장을 흔들었으나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했다.

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6.84포인트(0.25%) 오른 42635.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22포인트(0.16%) 상승한 5918.25, 나스닥종합지수는 10.80포인트(0.06%) 내린 19478.88에 장을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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