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나란히 하락했다. 오라클이 추진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 이탈로 무산 위기에 놓이자 불안감이 증시를 강타했다.

1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81% 급락해 2만2693.3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6% 떨어진 6721.51,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47% 하락한 4만7886.16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나란히 하락했다. 오라클이 추진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 이탈로 무산 위기에 놓이자 불안감이 증시를 강타했다.

1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81% 급락해 2만2693.3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6% 떨어진 6721.51,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47% 하락한 4만7886.16에 장을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