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혼조 양상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그간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우량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반면 올 초부터 랠리를 펼쳐온 기술주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끝에 하락세로 거래를 마치는 등 업종별로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났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1.20포인트(0.20%) 오른 3만9935.07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7.91포인트(0.51%) 내린 5399.22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60.69포인트(0.93%) 내린 1만7181.72로 거래를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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