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혼조 양상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UBS의 긍정적 평가에 4%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기술주 전반의 상승 흐름이 이어졌으나 중동 지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 3대 지수는 혼조 양상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0.53포인트(0.36%) 내린 3만9357.01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23포인트(0.00%) 오른 5344.39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5.31포인트(0.21%) 오른 1만6780.61로 거래를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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