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정치, 경기 등 주요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22일 잭슨 홀 미팅과 23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연설도 주시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연례 비농업 부문 고용 수정치의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도 드러났다.

2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61.56포인트(p, 0.15%) 내린 4만834.97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59.83p(0.33%) 내린 1만7816.94에 거래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보다 11.13p(0.2%) 하락한 5597.12에 거래를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Today : 44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