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예상보다 부진한 미국 소매판매 지표 여파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17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9.29p(-0.70%) 내린 42,215.8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0.39p(-0.84%) 하락한 5,982.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0.12p(-0.91%) 떨어진 19,521.09에 각각 마감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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