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약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2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16포인트(0.08%) 오른 4만2206.8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03포인트(0.22%) 내린 5967.84, 나스닥종합지수는 98.86포인트(0.51%) 하락한 1만9447.41에 장을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
반도체주 약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2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16포인트(0.08%) 오른 4만2206.8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03포인트(0.22%) 내린 5967.84, 나스닥종합지수는 98.86포인트(0.51%) 하락한 1만9447.41에 장을 마쳤다.
<박현종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