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연속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으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연기된 가운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38.56포인트(0.51%) 상승한 46,758.28로 장을 마쳤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63.54포인트(0.28%) 하락하며 22,780.51에 거래를 마감했다.
셧다운으로 인해 이날 발표 예정이었던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도 미뤄지게 됐다.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결정에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박현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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