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력 신장은 투표” SF한인회, 2차 유권자등록 캠페인

by KDT posted Oct 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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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가 북부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2차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921일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제1차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지역을 실리콘밸리로 확대해 2차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타클라라 대박식당에서 지난달 27일 가진 이날 캠페인은 1차와 마찬가지로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와 북가주한인정치연합회(대표 안상석)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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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7일 산타클라라 대박식당 앞에서 청소년봉사단체 화랑 회원들이 유권자등록을 도와주고 있다.> 

 

김한일 한인회장은 오는 115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연방 상하원, 주의회 의원, 시장, 시의원 선거에서 한인들의 더욱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유권자등록은 투표 참여의 첫걸음인 만큼, 북가주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한인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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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청소년 단원들이 제2차 캠페인에서 작성한 등록용지를 김한일(오른쪽 두번째)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상석 대표는 "한인사회의 정치적 목소리를 더 강하게 반영하기 위해선 유권자등록이 필수"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권자등록과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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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와 공동 주최하고 있는 북가주한인정치연합회의 안상석 대표가 한인 정치력 신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번 유권자등록은 1차에서 봉사한 '화랑'의 청소년 단원들이 또 참여했다. 이들은 참석자들의 유권자등록을 도왔으며, 작성한 등록 용지는 김한일 회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1, 2차 캠페인에 들어간 자금은 김한일 한인회장이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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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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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산타클라라 시니어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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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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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오닐 산타클라라 시의원 후보>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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