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글로벌CEO 한국에 집결, '홈커밍데이' 성공 개최

by KDT posted Nov 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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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한국외국어대학 글로벌 CEO(이하 외대 G-CEO) 과정을 수료한 세계 각지의 해외 원우들이 한국에 집결, 친선을 도모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결속을 다졌다.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등 해외에서 글로벌 CEO 과정을 수료한 약 60여 명의 원우들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및 서울캠퍼스에 초청한 '홈커밍데이'가 지난 1024일과 25일 양일간 성황리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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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일과 25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및 서울캠퍼스에서 '홈커밍데이'가 열린 가운데 세계 각지에서 약 60명의 한국외국어대학 글로벌 CEO 원우들이 참석했다.> 

  

홈커밍데이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박승남 총원우회장 등 약 20여 명의 G-CEO 원우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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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참가한 G-CEO 원우들이 외대 캠퍼스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날인 24일 용인 글로벌캠퍼스 백년관에서 개막식에 앞서 열린 환영식에서 아마존 글로벌셀링코리아의 신화숙 대표가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전망을 주제로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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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아마존 글로벌셀링코리아의 신화숙 대표가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전망을 주제로 한 특강에 앞서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KBS 장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개막식에서 김유강 외대 글로벌캠퍼스 부총장과 간형식 경영대학원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 LA GCEO 16기 김춘식 총회장과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CEO 과정 7기와 8기를 이끈 엄영미 운영위원장에게 한국외대 박정운 총장과 간형식 경영대학원장이 공동명의의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적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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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G-CEO과정을 성공으로 이끈 원우에게 공로패가 전달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운 외대 총장, 엄영미 샌프란시스코 G-CEO 운영위원장, 김춘식 16기 LA G-CEO 총회장, 간형식 경영대학원장,>    

  

개막식 후에는 학교 측에서 마련한 만찬을 통해 글로벌 CEO 과정 총원우회 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졌으며, 유익한 강연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둘레길 산책과 조찬에 이어 서울캠퍼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오 시장은 매력특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서울을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박정운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G-CEO 과정 원우, 서울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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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캠퍼스에서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진행한 특강에 참석한 200여명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강 후에는 사이버관 전자도서관에서 박 총장, 간형식 경영대학원장, 류용규 부원장, 교수진과 원우들이 모여 해외 글로벌 CEO 과정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미래의 글로벌 CEO 과정을 위한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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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에서 진행된 다양한 특강과 간담회에 참석한 원우들이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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