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연임 성공

by KDT posted Nov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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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장에 김한일 현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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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장에 당선된 김한일(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이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순 선관위원장, 김 당선자, 김상언 선관위원장, 장성덕 부회장 당선자.>     

 

단독 출마한 김 회장의 연임은 예견돼 있었다.

 

33대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순김상언, 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116일 한인회관에서 선거를 위한 입후보 등록서류를 후보자에게 배부했으며, 1123일에는 등록 접수를 완료했다.

 

당시 한인회장에 입후보한 후보는 김 현 회장(회장 1, 부회장 2, 이사 10)이 유일하다고 선관위는 밝힌 바 있다.

 

선관위는 단독 입후보한 김한일 후보와 부회장 및 이사 입후보자들의 등록서류를 검토한 후 이상이 없다고 판단해 26일 한인회관에서 당선증을 전달했다.

 

김 회장이 재출마를 결심한 데에는 한인회 스스로 수익구조를 만들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다.

 

또한, 시나 주 등으로부터의 정부자금 확보라는 이유도 있다.

 

김 회장은 앞으로 한인회 발전과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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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에 성공한 김한일 32대 한인회장이 당선증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33대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당선인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한일 부회장 신현정, 장성덕 이사 김지수, 김금자, 김태권, 노희숙, 이수지, 이미전, 엄영미, 원정연, 길경숙, 박정희.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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