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1위는 7.741점을 받은 핀란드가 차지했다. 핀란드는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자리를 지켰다.
미국은 조사 대상 143개국 가운데 6.725점으로 23위에, 한국은 6.058점으로 52위를 차지했다.

<20일 유엔 세계행복보고서가 발표한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미국이 143개국 중 23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샌프란시스코 전경. 코리아데일리타임즈 자료사진>
20일 유엔 세계행복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덴마크(7.583점), 아이슬란드(7.525점), 스웨덴(7,344점), 이스라엘(7.341점), 네덜란드(7.319점), 노르웨이(7.302점), 룩셈부르크(7.122점), 스위스(7.060점), 호주, 뉴질랜드, 코스타리카(6.955점), 쿠웨이트(6.951점), 오스트리아(6.905점), 캐나다, 벨기에(6.894점), 아일랜드(6.838점), 체코(6.822점), 리투아니아(6.818점), 영국 등이 상위 20개국에 올랐다.
이 밖에 G7(주요 7개국) 국가로 독일이 24위(6.719점), 프랑스가 27위(6.609점), 이탈리아가 41위(6.324점), 일본이 51위(6.060점)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143위 국가는 1.721점을 받은 아프가니스탄이었다. 이 밖에 레바논(2.707점), 레소토(3.186점), 시에라리온(3.245점), 콩고(3.295점)이 하위 5개국으로 나타났다.
<제임스 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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