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임정택) 주최로 이현정 작가의 작품전 '나의 기억, 생각을 바라본다(A Look Into My Thoughts)가 오는 6월3일(월)-7월3일(수)까지 열린다.
총영사관 1층 리셉션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작품전은 총영사관이 2018년부터 시작한 ‘공관 문화공간화 사업’의 23번째 전시회이자 최정희 작가의 전시회'Bring You Joy' 및 도예그룹 '도반' 작가 6인의 작품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전시회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흑묵(먹), 잉크, 아크릴을 활용해 베이지역의 도시와 자연을 표현한 작품 15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가는 "북가주(북부 캘리포니아) 지역 동포들께서 우리에게 익숙한 베이지역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아름다움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가 약력 :
▲대한민국 서울 출생 / 홍익대학교 및 동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 2015년미국으로 이주. 작품 제작 및 다수 전시 참여 - 2001~2004 ▲미술세계대전(서울아트센터), ▲동아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단원 미술제(단원 갤러리) 등 공모전 입상 - 2019~2024 △건곤감리전(샌라몬 시청), ▲ART IN THE TIME OF CORONA™ 및 ART TO AMUSE & DELIGHT(FALKIRK CULTURAL CENTER), ▲SF Superfine Art Fair(샌프란시코 포트메이슨) 전시.
■ 전시회 리셉션 일시 및 장소: 6월3일(월) 오후 5시, 총영사관 1층 리셉션홀
<제임스 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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