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04월 16, 2021
    Today : 10819  Yesterday : 9244  Total : 10906541

        
  1. 한국전 참전 노병 잊지 않은 한국정부·샤스타한인회에 ...

    캘리포니아 북부(북가주)에 위치한 샤스타한인회(회장 체임벌린 김·Chamberlain Kim)는 지난 22일한국전 참전 미군용사와 가족 등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
    file
    Read More
  2. 연방·CA 정부, 차연비·배출가스 규제안 놓고 갈등

    자동차 연료효율과 배출가스 규제안을 놓고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주정부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미 중앙 행정부에 타협안을 제시했...
    file
    Read More
  3. 조지 소로스 등 19명 미 억만장자 "부유세 부과해...

    2020년 미국 대선의 주요 이슈로 부유세가 떠오른 가운데 미국의 억만장자들이 "자신들에게 부유세를 부과하라"고 제안했다. 24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
    file
    Read More
  4. (이런일도)점심 배달 위해 매일 300m 번지점프

    동료들에게 점심을 배달하기 위해 매일 300m 높이 절벽에서 번지점프를 하는 중국 여성이 화제를 모았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충칭의 한 산...
    file
    Read More
  5. 김문수, 6.25 맞아 올린 SNS에 “문 대통령이 문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올린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다. 25일 김 전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이...
    file
    Read More
  6. 술취해 기내 난동 여성 때문에 전투기 출동

    영국에서 기내 난동을 부린 승객 한 명 때문에 전투기까지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4일 영국 더 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1일 런던 스탠스테드 국제공...
    file
    Read More
  7. (이런일도)가정집 옷장 열었더니 흑금이 낮잠 중

    몬태나주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느긋하게 잠을 청하던 곰이 경찰에게 붙잡혔다. 23일 언론들은 지난 21일 몬태나주 미줄라카운티의 한 가정집 옷장에서 흑곰 한마...
    file
    Read More
  8. '대한민국 1호 비누' 만든 '무궁화' 최남순 회장 별세

    한국 최초로 시판된 비누인 무궁화 비누의 제조사 주식회사 무궁화 최남순 회장이 24일 오전 6시께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남편인 고 유한섭 회장...
    file
    Read More
  9. 인디애나주 술집서 총격, 1명 사망·10명 부상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의 한 술집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23일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쯤 미셔와카 거리에 있는 캘리스 펍...
    file
    Read More
  10. 갈매기 공격 때문에 일주일간 집에 갇힌 노부부

    영국의 노부부가 지붕 밑에 둥지를 튼 갈매기 한쌍 때문에 일주일간 집을 나서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을 겪었다. 23일 폭스뉴스 등은 잉글랜드 랭커셔주의 한 마...
    file
    Read More
  11.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성희롱에 '전원 퇴촌'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훈련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으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전원 퇴촌됐다.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은 인사 심의위원회를 열고 남녀 대...
    file
    Read More
  12. (이런일도)복권 당첨번호 '0000', 당첨자 2천명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숫자 4개를 맞히는 복권의 당첨번호로 0-0-0-0이 나온 가운데 당첨자가 2,000명이나 됐다고 24일 언론들이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복...
    file
    Read More
  13. '기생충', 프랑스 개봉 한국 영화 역대 1위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 5일(프랑스 현지시각 기준) 프랑스에서 개봉해 68만1122명 관객을 ...
    file
    Read More
  14. 하와이에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비’ 세워져..15년간 모금

    6·25전쟁 발발 59주년을 앞두고 22일 하와이 힐로의 와일로아 리버 주립공원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추모비’ 제막식이 열렸다. 현지 ...
    file
    Read More
  15. 승리, 성매매알선·횡령 등 7개 혐의로 검찰 송치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25일(한국시간)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
    file
    Read More
  16. 텍사스서 뜨거운 차안 아기 방치, 주말 동안 2명 사망

    텍사스에서 18개월 된 아기가 뜨거운 차 내부에 5시간 동안 방치됐다 숨졌다고 ABC 방송이 23일보도했다. 갤버스턴 경찰에 따르면 숨진 아기의 아버지는 이날 오...
    file
    Read More
  17. 미, 중국산 5G 장비 사용 금지 방안 '만지작'

    미국이 중국에서 설계, 제작되는 차세대무선통신 5G 장비를 미국 내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JS)이 23일 보도했다. ...
    file
    Read More
  18. 플라스틱 빨대 발명 워싱턴D.C, 7월부터 사용금지

    오는 7월부터 워싱턴D.C.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금지된다. 워싱턴DC는 남북전쟁 당시 빨대가 처음 탄생한 지역이지만, 환경 조례를 통해 올 초부터 이...
    file
    Read More
  19. 문 대통령, 6.25참전 유공자 초청 오찬..역대 정부 최초

    문재인 대통령이 "6.25는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이 함께 전쟁 폭력에 맞선 정의로운 인류 역사"라고 평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이 6.25 참전 유공자...
    file
    Read More
  20. 배우 안젤리나 졸리 '타임' 객원 기자로 합류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44)가 미국의 유명 시사 잡지 '타임'(Time)의 객원 기자로 활동한다. 타임의 편집장 에드워드 펠센털은 안젤리나 졸리...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 619 Next
/ 619

맛슐랭

칼럼

윤상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2021년 신년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

조나탄 스타인 대표-센서스, 모두가 참여하...

같은 목적의 새로운 지도자 - 센서스는 모든 사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