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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을 맞은 인터넷 신문 코리아데일리타임즈(koreadailytimes.com·대표 김판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 2회 아티클 어워드 장학생(Article Award Scholarship)’을 선발했다. 

 

미주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이라는 자긍심과 뿌리를 각인시켜주고 외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문화 등을 알리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시작된 아티클 어워드에 67명이 지원했다. 

 

20일 산호세에 위치한 코트라 실리콘밸리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티클 어워드 장학금 전달식 및 시상식이 열렸다.

 

단체사진.JPG

  

김판겸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는 창립한지 2년여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한인 커뮤니티와 단체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같은 대회를 열어 장학금과 상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아티클 어워드에 지원한 학생들의 부모들로부터 ‘아이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와 미국에 정착한 선조들의 독립운동사 등을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줘 감사하다’는 글들을 받았다”면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내년에는 아티클 어워드가 질적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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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는 신문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1-2개월 내에 인터넷 TV를 론칭하고 한인들의 정보 교환의 장이 될 ‘다함께 토크’, ‘부동산 매매’ 등을 곧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축사에서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창립 2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김판겸 대표의 섬세한 터치의 기사가 있는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더욱 번창하길 바란다”가 말했다.

 

박준용.JPG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 “커뮤니티 봉사차원에서 아티클 어워드 장학금을 만들어 뜻깊다”면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도 후세 양성 교육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고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본보의 장학사업에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위안부 관련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위안부 할머니는 현재 21명이 생존해 계시고 이들의 2가지 소망은 일본 정부의 진실어린 사과와 유네스코 등제”라며 이날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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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아티클 어워드의 4개 기사 주제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한일 대표가 추천해 포함됐다. 

 

소수계 언론의 AP로 불리는 ‘Ethnic Media Services’의 샌디 크로스 대표는 “지난 50년 간 기자로서 일했고 40년 동안 소수계의 목소리와 주류를 잇는 일들을 해오고 있다”며 “한인 미디어가 영어로 된 정보를 한인사회에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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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nic Media Services 샌디 크로스 대표가 축사를 통해 한인 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오른쪽은 엘렌 홍 Ethnic Media Services의 한인 미디어 담당.>

  
크로스 대표는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차세대와 현재 기성세대를 이어 주는 다리가 되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아티클 어워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캘리포니아주 상하원을 통틀어 유일한 한인 하원의원인 최석호 의원은 이 지역 한인사회에 봉사하고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독립유공자 광복회 북가주지회 윤행자 회장 ◆이응찬 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대표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 정은경 관장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릭성 수석부국장 ◆미국 태권도위원회(USTC) 캘리포니아 협회 쟈니 강 회장 등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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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 명의의 커뮤니티 공로상을 받고 있는 수상자들. 왼쪽부터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릭성 수석부국장을 대신해 수상한 박성혁 경관,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의 정은경 관장, 이응찬 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 한국독립유공자 광복회 북가주지회 윤행자 회장,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 김판겸 대표.>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2주년을 맞아 성장하기까지 적극 후원한 한국외국어대학 글로벌 CEO과정 샌프란시스코의 실비아 리 총원우회장에게 김 대표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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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김판겸 대표가 실비아 리(왼쪽) 한국외국어대학 글로벌 CEO과정 샌프란시스코 총원우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초등부 대상을 차지한 손제나(Jenna son, 5학년) 학생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윌로스 비행학교 유적지’를 주제로 쓴 기사를 낭독했다.

 
윌로스 비행학교·비행대는 1920년 3월 캘리포니아 북부의 소도시 윌로스(Willows)에 설립됐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무총리 이동휘, 군무총장 노백린, 노동국 총판 안창호 등 임시정부 주요 각료 3명이 창설과 운영에 기여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최초의 공식 군사 비행학교로 한국 공군의 모택가 되는 역사적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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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제나 학생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윌로스 비행학교 유적지’ 기사를 낭독하고 있다.>

 
제나 학생은 당시 건립된 윌로스 비행학교의 목조 건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건물주와의 인터뷰를 기사로 다뤘다. 특히, 현재 창고로 쓰이고 있는 이 건물을 허물고 이 자리를 다른 용도로 꾸밀 계획이라는 소유주인 팻 케네디 씨의 말을 전한 제나 학생의 기사에 참석자들은 당혹감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윌로스 비행학교의 목조 건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11살의 소녀가 아티클 어워드를 통해 알려준 것이다. 

 

낭독1.JPG

 

지난해 윌로우 비행학교를 직접 방문한 바 있는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순란 이사장은 “손제나 학생의 기사를 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면서 “이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줄 전혀 몰랐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초등부 ▲대상: 손제나(샌프란시스코 총영사상) ▲1등: 제임스 최(미 태권도위원회 캘리포니아 협회태권도협회상) ▲2등: Neha Israni(한국독립유공자 광복회 북가주지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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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오른쪽)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손제나 학생에게 초등부 대상인 총영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본보 김판겸 대표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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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a Israni 학생에게 2등상인 한국독립유공자 광복회 북가주지회상을 윤행자(왼쪽) 회장이 전달하고 있다.>

 

중등부에서는 ▲대상: 알렌 이(미 태권도위원회 캘리포니아 협회태권도협회상) ▲1등: 김재마(캘리포니아 의원상) ▲2등: 로빈 박(이종걸 국회의원상) ▲3등: 레이첼 백(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상)을 받았다.

 

태권도상.JPG

 

<중등부 대상을 차지한 알렌 이 학생에게 김판겸 대표가 쟈니 강 회장을 대신해 미 태권도위원회 캘리포니아 협회태권도협회상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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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2등을 수상한 로빈 박(오른쪽) 학생에게 이종걸 국회의원상이 수여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응찬 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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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왼쪽) 관장이 전달하는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상을 레이첼 백 학생의 아버지가 대리 수상하고 있다.>

 

고등부 부문에서는 ▲대상: 사라 장(김진덕정경식 재단상) ▲1등: 김태협(이종걸 국회의원상) ▲2등: 다니엘 지훈 백(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상) ▲3등: 마이크 최(캘리포니아 의원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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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대상을 차지한 사라 장(가운데) 학생에게 김진덕정경식 재단상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 김한일 대표, 오른쪽 김순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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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2등을 수상한 다니엘 지훈 백 군의 아버지에게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상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한일 대표, 이응찬 전 회장, 지훈 군의 부친, 김순란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5선 의원인 이종걸 국회의원상을 대신 전달한 이응찬 전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은 “이종걸 의원은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로, 더불어민주당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우당 6형제(조선 4대 부자)가 당시 전재산 2조원을 독립운동과 신흥무관학교 건립에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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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당 6형제가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맞아 죽고 고문 당해 죽어서 단 1명만 살아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집안에 빚을 지고 있다”면서 이종걸 의원은 임시정부 100주년에 가장 상징적인 정치인임을 역설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릭 성 수석부국장을 대신해 박성혁 경관이 이번 아티클 어워드에 입상한 학생 전원에게 셰리프국상을 전달했다.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상도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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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혁 경관이 아티클 어워드 입상자들에게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상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김판겸 대표는 초중고등부 대상 수상자들에게 각 500달러, 1등 각 300달러, 2등 각 200달러, 3등 각 1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후원하는 4,000달러 규모의 상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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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데일리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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