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1월 27, 2022

        
  1. 잘못 보낸 추수감사절 문자, 7년째 이어진 인연에 감동

    잘못 보낸 문자가 만들어준 ‘추수감사절 인연’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 피부색도, 세대도 다르지만 진정한 우정을 맺어준 우연에 미국을 넘어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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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카고 공항서 “내 가방에 폭탄”, 체포된 뒤 '농담'

    추수감사절 연휴에 한 여행객이 공항에서 “내 가방에 폭탄 들었다”는 농담을 했다가 체포됐다. 27일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여행객은 25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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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럼프, 20여년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패션잡지 엘르의 칼럼니스트였던 E. 진 캐럴(78)이 24일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캐럴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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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응급대원, 죽어가는 딸 알아보지 못하고 현장구조

    교통사고 현장으로 출동한 구조대원이 중상을 입고 쓰러진 자신의 친딸을 알아보지 못한채 세상을 떠나보낸 사연이 전해졌다. 언론은 지난 27일 캐나다 앨버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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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산당 물러나라”, 중국서 코로나 정책 항의 시위 확산

    중국 당국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 방역 정책에 항의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엄격한 통제 사회인 중국에서 시위 도중 “시진핑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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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 우루과이에 0-0 무승부...BBC 손흥민이 MVP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BBC가 뽑은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우루과이 전의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반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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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명 사망한 월마트 총기 난사범은 '직원'

    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버지니아주 체서피크 월마트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매장 관리 직원으로 드러났다. 23일 체서피크 경찰은 전날(22일) 월마트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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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계 최초 네바다주 대법관 탄생, 아시아계 최초

    한국계 여성이 최초로 네바다주 대법관에 임명됐다. 흑인 여성이나 아시아계가 네바다주 대법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티븐 시설랙 네바다주 주지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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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우디, 아르헨티나전 승리에 공휴일 선포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맞붙은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역전승하는 이변을 일으킨 사우디아라비아가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공휴일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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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은퇴 앞둔 파우치, 백악관 마지막 브리핑서 “백신 맞으라”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22일 마지막 백악관 브리핑에서 “의사로서 누구도 COVID-19에 감염돼 입원하고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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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카타르 월드컵 생방송 중 소매치기 당한 여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도하를 찾은 아르헨티나 기자가 생방송 도중 소지품을 도둑맞았다. 21일 뉴욕포스트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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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안내)2023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

    재외동포재단은 ‘2023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재외동포재단이 운영하는 「Korean.net 온라인 지원신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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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LA서 괴한 칼에 중상 입은 한국 승무원, 아이 보호하려다

    로스앤젤레스(LA)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 한국 항공사 소속 승무원이 9세 남자아이를 보호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현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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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방탄소년단, 5년 연속 AMA서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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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TX 광고 출연 커리 등 슈퍼스타, 미 조사 받는다

    최근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거대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미국 당국의 집중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 회사 광고에 얼굴을 내밀었던 미국프로풋볼(NFL)의 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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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콜로라도 성소수자 클럽서 총기 난사…5명 사망·25명 부상

    콜로라도주의 성 소수자 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앤더슨 리 올드리치(22)는 전날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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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알림)'월드컵 단체응원', 24⸳28⸳12월2일 산호세 산장식당

    실리콘밸리 범 동포 합동 응원전 2022 카타르 월드컵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실리콘밸리 단체 응원’이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우동옥)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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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타임즈 본사에 총든 괴한 난입

    뉴욕타임스(NYT) 본사 건물에 17일 총을 든 남성이 난입해 한때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이 건물 로비에서 “정치부와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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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나고야 시장, 한류 페스티벌서 손가락 욕설 논란

    일본 우익 인사로 꼽히는 가와무라 다카시(74) 나고야 시장이 한류 페스티벌에서 한복을 입은 걸그룹과 사진을 찍으며 손가락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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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공화당, 4년만에 연방하원 다수당 지위 탈환

    공화당이 중간선거 하원 개표결과 218번째 의석을 확보하면서 4년 만에 다수당 지위를 탈환했다. 상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인 상황에서 하원은 공화당이 장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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