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02월 17, 2020
    Today : 3201  Yesterday : 8982  Total : 667686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발레호시가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기리고자 13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Proclamation Honoring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했다.   

 

지난해 2월 발레호시는 1903년 1월13일 102명의 한인들이 하와이에 도착해 시작된 미주한인 이민역사를 기리기 위해 이날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지정했고, 올해는 시의회 회기에 맞춰 14일에 기념식을 치뤘다.

 

선포식 사진#1.jpg

 

윌리엄 김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차기 위원장 내정자와 부인 욜란다 김 씨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밥 삼파얀 시장과 시의원들은 ‘한국 이민자의 날’ 선언문을 낭독했다.

 

윌리엄 김 차기 위원장의 환영사와 발레호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진천군의 송기섭 군수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차기 위원장은 "베이지역정부협회(ABAG)가 101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 인종분포 다양성 순위 조사에 따르면 발레호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발레호시에서 ‘한국 이민자의 날’이 타민족 중에서는 처음으로 제정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소감을 전했다. 

 

선포식 사진#2.jpg

 

또한, 발레호시의 '한국 이민자의 날' 제정은 북가주 도시 중에서도 처음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선포식에는 곽정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박병호 이사장, 이경희 샌프란시스코 노인회장, 서청진 샌프란시스코 체육회장, 이진희 이스트베이한인회 부회장, 권욱순, 토마스 김 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김동열 진천군 명예대사, 솔로몬 박 목사 등 50여 명의 각 지역 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선포식 사진#4.jpg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관련 문의는 윌리엄 김 차기위원장장 (707)342-6036으로 하면된다.

 

<김판겸 기자> 


Today : 3201 Yesterday : 8982 Total : 6676869


  1. 호주에 단비 내렸지만 산불 진화 역부족…또 대피령

    산불로 크나큰 피해를 입고 있는 호주 빅토리아 주에 모처럼 비가 내렸지만, 산불을 완전히 끄기에는 강수량이 부족해 하루 만에 다시 대피령이 내려졌다. 17일(...
    file
    Read More
  2. 미 최고의 거주지 탑10, CA 4개 도시 포함..피드몬트 5위

    LA 인근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맨해튼비치가 '미국 최고의 주거지'로 꼽혔다. 경제전문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15일 '2020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
    file
    Read More
  3. 아시안 10개국 시민 대상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 시민들은 중국을 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로 보지만, 그에 따른 우려도 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싱...
    file
    Read More
  4. WP 기자 2명, 트럼프 지적 수준 조롱한 책 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히 비판해온 워싱턴포스트(WP) 소속 기자 2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 수준을 조롱하는 책을 펴냈다고 WP가 15일 보도했다. 이 책은 ...
    file
    Read More
  5. 발레호시 '한인 파워', ‘한국 이민자의 날’ 제정·선포

    발레호시가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기리고자 13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Proclamation Honoring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
    file
    Read More
  6. 2살 아기에게 전자담배 피우게 한 10대 보모 체포

    미국의 10대 베이비시터가 자신이 돌보던 아이에게 전자담배를 피우게 해 논란이 일었다. 15일 뉴욕포스트 등은 최근 펜실베이니아주 St.클레어타운쉽의 가정집에...
    file
    Read More
  7.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최종 서명, 중, 2년간 2천억달...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했다. 지난해 12월 13일 미중이 공식 합의를 발표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서명으로 합의를 마무리했다. 2018년 7월 미국이 중...
    file
    Read More
  8. 일본인 67% “정상회담에도 한일 관계개선 안될 것”

    일본 국민 3명 중 2명이 "한일관계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지난달 24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간 ...
    file
    Read More
  9. 민주당 경선서 워런-샌더스 '여성 대통령' 문제로 설전

    미국 대통령 선거 경선 시작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의 주요 후보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여성 대통령'...
    file
    Read More
  10.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부 자금 72억달러 전용 추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부 자금 72억달러를 추가 전용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내부자료를 입수해 보도했다. 구체...
    file
    Read More
  11. (이런일도)전처와 칼싸움 허락 해달라 법원에 요청, 양...

    전처와 양육권 등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성이 재판부에 일본도를 사용한 칼싸움을 하게 해달라는 황당한 요청을 했다. 15일 폭스 등 언론들은 캔자스...
    file
    Read More
  12. 트럼프, 미 공습에 폭사한 이란 사령관 “X자식, 20년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표적 공습으로 폭사한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을 지칭하면서 쌍욕으로 모욕하고 그의 제거를 치적으로 내세웠다. ...
    file
    Read More
  13.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선거 앞두고 선관위원 5명 임명

    제19대 실리콘밸리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우동옥)는 지난 13일 제20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이하 선관위)을 지명,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실리콘밸...
    file
    Read More
  14. 세계최고 부자 아마존 베조스, 호주산불에 69만달러 기...

    세계최고의 부호이자 미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인 제프 베조스가 호주 산불 피해 복구에 100만 호주달러(미화 약 69만달러)를 기부한다고...
    file
    Read More
  15. 대마 밀반입, 현대가 3세·CJ장남의 처벌은?

    변종 대마를 상습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현선(29)씨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
    file
    Read More
  16. 호주 최악의 산불에 소방관 3700명·군인 3000명 투입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덮친 호주에서 수천 명의 소방관뿐만 아니라 군 예비인력까지 상시 투입돼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 전했다. ...
    file
    Read More
  17. 이란 정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용의자 다수 체포

    이란 사법부가 우크라이나항공(UIA) 여객기 격추 사고 관련 용의자들을 다수 체포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골람호세인 ...
    file
    Read More
  18. 스파이크 리 감독, 흑인 최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미국 영화 감독 스파이크 리가 2020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 됐다. 14일 칸 국제영화제 측은 "미국의 스파이크 리 감독이 다음 칸 영화제 심사위원...
    file
    Read More
  19. 미국서 '살아있는 로봇' 최초 개발, 개구리 줄기세포 이용

    개구리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살아있는 로봇'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개발됐다. 13일 영국의 가디언이 터프츠대학과 버몬트대학 연구진이 아프리카발...
    file
    Read More
  20. 필리핀 화산 더 큰 폭발 징후 나타나, 화산재 심각

    지난 1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40마일(65㎞)가량 떨어진 곳에서 폭발한 탈(Taal) 화산에서 더 큰 폭발이 발생할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14일 언론 ...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472 Next
/ 472

맛슐랭

칼럼

개빈 뉴섬 주지사 컬럼- 만인을 위한 캘리포...

  온 더 레코드, 개빈 뉴섬: 만인을 위한 캘리포니...

최문규의 일침(一鍼)- '민족의 보물'

1592년 4월 13일 지금으로부터 427년 전 일본의 풍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