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인간호사회(OKNA⸳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의 설립자인 유분자 초대 회장이 10일 미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민자들에게 수여하는 '엘리스아일랜드상'을 수상했다.

<10일 '엘리스아일랜드상'을 수상한 유분자 재외한인간호사회 설립자이자 초대 회장. 출처 최경수 실리콘밸리 한미시니어 봉사회장>
이와 관련 북가주한인간호사협회 노성순 회장은 유 초대 회장의 시상식 사진과 함께 "한국 간호사로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온세상에 귀감이 되셨으니 이처럼 경사가 어디에 있겠냐. 간호사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빛내신 위대한 분"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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