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월)로 만료되는 새크라멘토에서 구매된 약 140만 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의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15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139만1,550달러(한화 약 19억 원)의 당첨금이 이번 주 월요일인 16일에 만료될 예정이다.

<160만 달러에 당첨된 파워볼의 주인이 만료일인 16일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당첨금은 공립학교 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출처 캘리포니아 파워볼>
해당 복권은 지난해 12월 18일 추첨에서 5개의 숫자를 맞춘 것으로, 새크라멘토의 마르코니 애비뉴와 이스턴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알코(ARCO) am/pm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복권국은 이 복권의 구매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캘리포니아에서는 5개 숫자를 맞춘 파워볼 당첨자가 복권 추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당첨금을 청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이 복권의 소유자가 월요일까지 당첨금을 청구하지 않으면, 당첨금은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 기금으로 귀속된다.
직접 방문해 당첨금을 청구할 수 없는 경우, 우편 청구서가 6월 16일(월요일)까지 소인돼야 유효하다.
청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캘리포니아 복권국 공식 웹사이트 www.calottery.com/claim-a-priz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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