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샌프란시스코지회(KOWIN-SF, 회장 최숙경)는 12일 새롭게 시작되는 제 9대 임원진 상견례를 통해 단합과 발전을 강조했다.
이날 모임은 산호세에 위치한 산장에서 진행됐다.

(새로 시작한 제 9대 임원진의 상견례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 수석부회장 최현술, 차세대분과 위원장 이은경, 회장 최숙경, 부회장 루시아 윤, 최윤정 재무, 감사 엘리자베스 김, 총무 백선화, 감사 소피아 염, 고문 이진희>
세계한인여성의 교류와 연대 구축을 통한 여성의 인적자원 개발,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는 코윈 샌프란시스코지회는 제 8대 이진희 회장에 이어 제9대 최숙경 회장이 9월1일 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최 신임회장은 임원 모임에서 2년간 사업계획에 대한 의논과 오는 10월에 있을 회장 이취임식 등 행사준비에 관래 논의했다.
최 회장은 샌프란시스코지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0월 4일(토) 오후 4시 30분 산호세 산장에서 열린다.
2년간 함께 할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최숙경 ▲수석부회장: 최현술 ▲부회장: 루시아윤 ▲총무: 백선화 ▲재무: 최윤정
▲차세대 위원장: 이은경 ▲고문: 이진희 ▲감사: 소피아염, 엘리자베스김
<기사 KOWIN 샌프란시스코지회 제공>







Today : 5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