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및 이사가 17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방문했다.
그린 장(한국명 장성덕) 신임 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임원들이 임정택 총영사와 만나 상견례와 함께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7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및 이사들이 임정택 총영사와 함께 환담을 나눈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3번째부터 임 총영사, 그린 장 회장. 재키 김 부회장. 사진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장 회장은 지난 1월 20일 제20대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활동이 전무했던 해당 상공회의소의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리더십을 내세우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Today : 29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