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열정으로, 더 큰 도약을 이어가시길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창간 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8년 동안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는 샌프란시스코와 베이 지역을 넘어 미주 전역의 한인사회를 아우르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끊임없는 열정으로 한인사회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비추는 귀 언론의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구로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지털산업 중심지로, 흔히 ‘서울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G밸리를 품고 있습니다. 혁신과 창의의 정신으로 성장하는 G밸리의 모습은 실리콘밸리와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미주 한인사회의 도전정신과 닮아 있습니다.
두 지역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더 큰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닿아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지금,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정확한 정보와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비추는 언론이야말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소통을 넓히고,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비록 물리적으로는 먼 거리이지만, 구로에서도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귀 언론의 발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열정으로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의 내일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가 앞으로도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참된 언론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구청장 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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