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동포영사로 활동한 이성도 현 특별자치시도지원단 부단장의 모친 김경수 여사가 2월 27일(한국 시간) 별세했다. 향년 84세.
이 부단장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동포·문화영사로 재직하면서 성실과 근면,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으로 영사로서의 모범을 보인 대표적 인물이다.
이 부단장은 4형제 중 막내다.
장례식장은 호반병원장례식장 특 5호(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옛경춘로 663)이며, 발인은 3월 1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동산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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