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레븐서 판매된 복권, 번호 모두 일치
당첨자 신원은 아직 미공개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의 프리몬트에서 판매된 복권이 1,000만 달러 잭팟에 당첨됐다.
29일 주 복권 당국에 따르면 28일(토) 밤 진행된 슈퍼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으며, 해당 티켓은 센트럴 애비뉴에 위치한 7-Eleven 매장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첨 번호는 4, 31, 33, 41, 43이며, 메가 넘버는 25였다. 해당 티켓은 모든 번호를 맞히며 잭팟을 거머쥐었다.

<1,000만 달러에 당첨된 슈퍼로또 당첨 번호. 출처 슈퍼로또 홈페이지 캡처>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캘리포니아법에 따라 일정 절차를 거쳐 신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당첨으로 슈퍼로또 플러스의 다음 회차 잭팟 금액은 약 700만 달러로 다시 설정됐다.
<이온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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